▲ 반기문 평화기념관 항공사진(사진출처 : 음성군청)
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1월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주말 체험 프로그램은 토요일에는 불운을 막고 행운은 들이는 액막이 소품을 사용해 ‘행운의 소코뚜레 모양의 문종 만들기’를 체험할 수 있다.
또한 일요일에는 새해맞이 소원을 담은 나만의 인형을 만드는 ‘한지 소원인형 만들기’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.
본 프로그램은 이달 6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·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.
매회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당일 현장에서 접수 후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, 재료가 소진될 시 예정 시간보다 일찍 마감될 수 있다.
박민순 평생학습과장은 “주말 체험학습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며, “또한 반기문 총장 재임시절에 전 세계로부터 선물 받은 소장품 기획전시도 운영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”고 밝혔다.